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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해체 후 승무원 된 멤버 근황, 30대 중반 되니 세련미 폭발
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승무원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하나가 자신의 SNS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나는 로마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돌 생활을 끝내고 승무원으로 새 삶을 시작한 하나는 비행 후 콜로세움을 찾은 듯한 모습이다. 세련된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관광을 즐기고 있는 하나는 심플룩마저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미모와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나는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2020년 팀이 해체된 후 배우로 전향해 본명 신보라로 활동했으나 2023년 웹드라마 '우리의 디데이' 이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지 않았다. 현재 그는 외항사 승무원이 된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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