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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재수술 고백' 개그우먼, '원피스' 코스프레 하니 "애니 몸매 그대로" 감탄 유발
개그우먼 이세영이 과감한 코스프레로 시선을 강탈했다.
10일 이세영이 자신의 SNS에 "제 취미는 코스프레인데요. 누구 코스프레인지 정확히 맞추면 치킨 쿠폰 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일본 유명 만화 '원피스' 속 캐릭터인 보아 핸콕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확 파인 의상 사이 볼륨감을 자랑한 이세영은 한쪽 다리가 훤히 드러난 트임 스커트까지 매치,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장 안 하니 청순해요", "핸콕 너무 예쁘세요", "애니 몸매 그대로 가져왔는데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009년 Mnet VJ로 데뷔한 후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코미디빅리그', 'SNL코리아' 등에서 인기를 끌었고, '응답하라 1988'에서 '왕자현' 역으로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성형수술 후 운동까지 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이세영은 가슴 필러 수술 부작용으로 재수술을 받아 E컵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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