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영훈♥' 이윤미, 모노키니에 '세 딸 맘' 안 믿기는 우월 자태 "유지어터의 일상"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가 모노키니를 입고 관리 근황을 전했다.
4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지어터의 일상. 빨래는 3번이상 털어줘야 하고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윤미는 블랙 롱슬리브 수영복을 입은 채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와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을 더한 그는 심플한 스타일링만으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군살 하나 찾아보기 힘든 슬림한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걷거나 두 팔을 펼치는 동작만으로도 늘씬한 비율이 돋보이며,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를 뽐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맹승지, 심플한 수영복도 완벽 소화하는 E컵 글래머 "몸도 머리도 리셋되는 느낌!"
▶이민정, 애 둘 맘 맞아? 수영장 앞에서 늘씬한 몸매 자랑 "유독 더 기억에 남는다"
▶문가영, 새로운 출발 알리더니…'극세사 각선미'로 압도적 아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