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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낼 모레 환갑 절대 안 믿겨…레깅스룩에 탄탄 레그라인 제주 포착
김희애가 제주도에서 보낸 행복한 시간을 공개했다.
25일 김희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제주 여행 기록들.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다 수영도 배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랙 민소매 톱과 네이비 컬러의 사이클 팬츠를 매치한 스포티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캡 모자와 선글라스, 러닝화를 더한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남다른 아우라를 뽐냈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허벅지, 길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손으로 허리에 포즈를 취하거나 브이(V)를 그리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밝고 여유로운 매력도 느껴졌다.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애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 빵집'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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