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애둘맘' 홍영기, 자체 언더붑 비키니 입고 손가락 욕? "친구한테 한 거예요. 미안"
홍영기가 과감한 언더붑 비키니 핏을 과시했다.
지난 17일 홍영기가 자신의 SNS에 "코디 참고하시라고 사진 한 번 모아봤어요.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비키니톱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주유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건강미가 느껴지는 글래머 몸매에 자체 언더붑 비키니를 소화한 홍영기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 포즈를 취하며 "제 친구한테 한 거예요. 미안해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얼굴 보느라 손가락은 보이지도 않음", "요즘 왜 이렇게 리즈인데"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박하나, 시험관 2차 실패 후 다낭 行…탱크톱 수영복 입고 힐링 여행 중
▶ 이나연, ♥남희두와 해외 여행 포착…청순 글래머 돋보이는 비키니 자태 공개
▶ '돌싱 쌍둥이맘' 한그루, 몸매 칭찬에 흥 폭발 "부끄러움이 많은 편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