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0기 정숙이 이별을 공개한 후에도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20기 정숙 인스타그램


30일 2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숙은 프린팅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핫팬츠, 카디건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볼캡을 뒤로 쓴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힙한 매력을 더했다. 또한 큼직한 명품 숄더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한눈에 들어오는 긴 다리와 군살 없는 몸매, 작은 얼굴이 어우러져 모델 같은 비율을 완성했다. 거울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까지 느껴진다.


한편, 20기 정숙은 '나는 솔로'를 통해 20기 영호와 연인에서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뽀뽀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이후 '나솔사계(나는솔로 그 이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결혼 계획 중이라 밝혔지만, 결국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후 그는 연애를 공개하기도 했지만, 최근 다시 한 번 SNS를 통해 결별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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