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자궁암 극복→쌍둥이 아들맘 된 걸그룹 멤버, 잘록 복부 되찾아도 "옷 안 맞아"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 후 복부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초아가 자신의 SNS에 "출산 후 복부관리의 중요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쌍둥이 아들을 출산한 후 꾸준한 복부 관리를 통해 잘록한 허리를 되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출산 후에도 부풀어 있는 D라인을 공개한 초아는 현재의 납작배가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초아는 "임신선은 언제 없어지나요? 없어지기는 하겠죠?"라며 "몸무게 돌아왔어도 근육도 늘어지고 흉곽도 벌어져서 임신 전 입었던 옷들이 다 맞지는 않네요"라며 현실적인 고민까지 드러내 공감을 유발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지난 2024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초아는 가임력 보존을 위한 수술 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뒤 기적처럼 1차 만에 성공, 지난 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아나운서, "둘째 가나요" 질문에 당황 이모티콘
▶ '애셋맘' 이소라, 2만원 가성비 블랙 홀터넥 비치룩도 명품처럼 소화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앙상 직각 어깨로 오프숄더 웨딩드레스 소화…슬렌더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