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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LA 신혼여행 스케일도 남다르네…캐리어만 164kg
최준희가 남다른 신혼여행 스케일을 자랑했다.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LA 공항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알린 뒤, 렌트카를 통해 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특히 "36kg 캐리어 4개+10kg 캐리어 2개+강아지 두 마리까지 어기적 어기적 끌고 겨우 렌트 찾기"라며 "얼른 숙소로 밟아"라며 지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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