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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닮은 스타재질…결혼 앞두고 겹경사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20만 명을 돌파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20만.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진짜 다 여러분 덕이에요. 힘들었던 시기에도 다들 무조건적인 제 편이 되어주시고. 어쩌면 가족보다도 더 응원해주고, 믿어줘서 저 진짜 많이 버틸 수 있었어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최준희는 "그냥 넘기고 싶지 않았어요. 저한테는 너무 큰 숫자라서 작게라도 어른이날(?) 기념 삼아 진심으로 돌려드리고 싶어서 준비한 이벤트에요"라며 윙크하고 있는 웨딩사진과 함께 20만 명의 팔로워에게 감사 이벤트 소식을 전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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