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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와 웨딩화보 공개 "11번 찍어 제가 데려갑니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제주도에서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꼭 맞는 유리구두, 잠을 깨우는 입맞춤보다 공주와 왕자의 나이가 더 중요한 동화가 있던가요. 사랑에 중요한 것은 단지 사랑이기에 속이 꽉찬 이 왕자님. 11번 찍어 제가 데려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러플 장식이 화려한 아름다운 웨딩 드레스를 입고 예비신랑의 팔짱일 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예비 신랑은 최준희의 옆에서 든든하게 서서 그를 지탱하고 있어 두 사람의 행복 가득한 앞날에 축복이 더해진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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