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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트임 복원술 통해 동안 미모 되찾은 '47세' 여배우 "아직 가슴이 콩닥콩닥"
배우 강예원이 가수 박효신의 콘서트에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12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가슴이 콩닥콩닥. 내게 위로가 되어준 박효신님 콘서트. 귀호강, 눈호강, 무대예술. 모든 것이 완벽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특별한 연출 없이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내며 여유로운 무드를 전했다. 꾸미지 않은 듯한 모습이 오히려 그의 담백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강예원은 과거 한 앞트임 성형수술을 복원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에 캐스팅돼 6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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