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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여전한 발레 여신…한 줌 허리 드러낸 착장에 "수지만이 진짜라고"
수지가 발레 여신 자태를 뽐냈다.
지난 3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위 모양 이모지와 함께 발레 스튜디오를 찾은 듯한 모습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지의 다양한 발레 복을 볼 수 있어 그가 꾸준히 발레를 통해 몸매 관리 중임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수지는 가녀린 허리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착장 등을 완벽히 소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지의 발레코어만이 진짜라고 느껴지고", "보고싶어요", "노메이크업도 너무 예쁘댜"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현혹'을 선택했다.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올해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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