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이 3년 전 봄을 추억했다.

사진: 오정연 인스타그램

지난 2일 오정연이 자신의 SNS에 "3년 전 벚꽃. 이땐 거의 5월이었는데 올해는 때 이른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과거 꽃놀이를 떠났던 사진을 재공개한 오정연은 마치 캠퍼스 여신같은 캐주얼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수수한 패션에도 남다른 우아함을 풍기는 오정연의 미모가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오정연은 서울대학교 학사 출신의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방송인이자 배우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09년 서장훈과 결혼해 201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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