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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42세 맞아? 꼰 다리에 각선미→동안미모 "드디어 시작"
윤은혜가 42세의 나이가 안믿기는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9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아라 병아리. 이번 주 드디어 시작이네요~ 기대기대"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벤치에 앉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분위기를 완성했다. 크림 컬러 니트에 레드 포인트가 더해진 레이어드 스타일, 여기에 블랙 미니스커트와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은근한 섹시함을 끌어올렸다. 특히 무릎 아래로 떨어지는 각선미와 블랙 앵클부츠 조합이 시선을 한 번 더 붙잡는다.
한편, 윤은혜가 언급한 '날아라 병아리'는 오는 3월 22일부터 공개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으로 출중한 외모와 스타성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현실적 이유로 데뷔의 문턱을 넘지 못했던 20대 여성 출연자들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담아내는 신개념 리얼리티 성장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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