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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속옷 모델 된 이유 있네…딱 붙는 의상에 감출 수 없는 글래머
트와이스 지효가 감출 수 없는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8일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종 마르지엘라를 태그하며 광고 글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지효는 해당 브랜드의 착장을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이다. 특히 딱 붙는 민소매 티셔츠에 그의 글래머러스한 자태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감탄을 자아냈다. 지효는 핫걸 무드를 장착, 화보 못지않은 사진을 완성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2025년 7월 19일~20일 인천에서 포문을 연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전개 중이다. 이들은 오는 4월 25~26일, 4월 28일 3일간 현지 최고 상징성을 가진 공연장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360도 풀개방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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