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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오정연, 43세 안 믿겨…167cm·46kg 공개 후 비키니 입고 뽐낸 핫 보디
방송인 오정연이 베르데 아일랜드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8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asing blue in Verde Island)(베르데 아일랜드에서 파란색을 쫓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 속 오정연은 레드 컬러의 크롭톱과 숏팬츠 셋업을 입고 바닷가 선착장 위를 걷고 있다. 스포티한 디자인의 상의와 짧은 팬츠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 길게 뻗은 각선미를 강조하며 시선을 끈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편안한 슬리퍼를 매치해 휴양지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오정연은 1983년 생으로, 키 167cm에 46kg 체중을 공개한 바 있다.
오정연은 서울대학교 학사 출신의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방송인이자 배우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09년 서장훈과 결혼해 201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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