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원진서 인스타그램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신혼여행 추억을 회상했다.

7일 원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잊을 수 없는 시칠리아에서의 마지막 숙소. 하나의 작품같던 올리브 나무. 올리브 나무 옆 자그마한 수영장. 올리브 나무 뷰를 보면서 오빠랑 마시던 모닝라떼"라며 "또 가고 싶어 뒤적여보는 지난 여름의 기억. 언젠가 둘이서 또 가볼 수 있기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여름, 신혼여행을 위해 떠났던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의 모습이 담겼다. 원진서는 수영을 즐기고 휴식 중인 듯 가운을 입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는 지난 11월 30일 개그맨 윤정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 모습 등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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