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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16,800원 수영복 1억6천만원 만드는 글래머 핫 보디 "사진이 거의 뭐"
홍진영이 휴양지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몰에서 16,800원주고 산 수영복. 특템이잖아.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 울 애들 손은 금손인가. 사진이 뭐 거의 뭐.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과감한 넥라인의 모노키니를 입고 수영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홍진영의 글래머러스 보디라인을 부각시키며 아름다움에 감탄을 더한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해 5월 '13579'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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