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정지훈, '내가 바로 최강 암살자!' 더스타 2009.11.09 18:14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 ‘닌자 어쌔신’(감독 제임스 맥티그/제작 워쇼스키 형제) 아시아 공식 기자회견에서 정지훈이 환하게 웃고 있다. 페이스북트위터 '딸맘' 바다, 46세 아니고 26세 같은 원조요정…길거리 댄스 삼매경 하지원, 국보급 골반 여신다운 레깅스핏…365일 육감적 라인 자랑할 만 임영웅, 어린 시절 모습 공개…파도 앞 심상치않은 포스 "임영웅 어린이" 한 달 만에 7kg 뺀 실력파 여가수, 바람 불면 속 보일듯한 아찔 슬립 원피스 소화 이정진, '썸녀' 표신혜와 충격 근황? "나한테 빠질 확률이 로또 당첨급" (신랑수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