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유이, '시원한 바람 맞으며' 더스타 2014.04.10 11:07 사진 :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최근 종영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김백원 역을 맡은 애프터스쿨 유이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더스타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토] '황금무지개' 유이, '상큼하게~' [포토] 생각에 잠긴 애프터스쿨 유이 [포토] 유이, '클래식하면서 음산한 분위기' [포토] 유이,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 유이,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 화보 공개 '청순+섹시' 페이스북트위터 송혜교, 각선미에 놀라고 동안미모에 또 놀라고…보고도 안 믿기는 "B컷"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 여가수, 남사친과 어깨동무 투샷 공개…자유로운 돌싱 쌍둥이 키우는 돌싱 여배우, 원피스 수영복 입고 청량美 폭발…"여름 느낌이 잔뜩" 엄지원, '왕사남' 엄흥도 후손 고백 "난 31대손…유해진 엄씨를 사랑할 수밖에" 걸그룹 해체 후 운동 강사로 전향한 멤버, 청초한 듯 깨끗한 미모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