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20일 오전 11시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오직 그대만’ 제작보고회에서 베드신 질문을 받은 한효주와 소지섭이 당황하며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서 철민(소지섭)과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정화(한효주)가 만나 운명을 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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