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이유 "변우석 제안으로 포스터 복장 입고 나와…전통과 현대의 조화 관전 포인트"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드라마 포스터 속 모습 그대로 등장했다.
6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더 그레이트홀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 제작발표회가 열려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과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특히 이날 아이유와 변우석은 포스터 속 착장을 그대로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이에 대해 "변우석 씨 아이디어로 포스터 속 모습대로 의상을 갖춰입고 왔다"라며 "이 복장을 비롯해 다양한 의상에서 캐릭터성이 드러난다. 다들 각각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모습인데, 그런 것이 의상 외에 모든 곳에 녹아져있다. 그런 모습을 발견하는 것도 저희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금)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 슬기, 블랙 스윔웨어에 물만난 장꾸미…물 속에서도 아찔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연인과 다정 스킨십…웨딩 화보 공개
▶ 쌍둥이 키우는 돌싱맘, 딱 붙는 흰 티셔츠에 '청순 글래머'…경수진 "물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