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격 is 현아 and 던 [31회 서울가요대상] 픽콘 2022.01.24 10:20 사진 : 서울가요대상 제공 가수 현아와 던이 아찔한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방송인 김성주, 붐, 그리고 가수 설현의 진행으로 '제31회 하이원 서울 가요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최고 음원상은 가수 아이유, 최고 앨범상은 NCT 드림에게 돌아갔으며, 가수 임영웅은 본상, 인기상, OST상, 트로트상까지 4관왕에 올랐다. 이하 수상명단. '파란슈트 깔맞춤'한 NCT 가문 [31회 서울가요대상] 임영웅, 감미롭고 훈훈하고 매력부자 '4관왕' [31회 서울가요대상] 페이스북트위터 '딸맘' 바다, 46세 아니고 26세 같은 원조요정…길거리 댄스 삼매경 하지원, 국보급 골반 여신다운 레깅스핏…365일 육감적 라인 자랑할 만 한 달 만에 7kg 뺀 실력파 여가수, 바람 불면 속 보일듯한 아찔 슬립 원피스 소화 임영웅, 어린 시절 모습 공개…파도 앞 심상치않은 포스 "임영웅 어린이" 이정진, '썸녀' 표신혜와 충격 근황? "나한테 빠질 확률이 로또 당첨급" (신랑수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