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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비하인드컷 박신혜, 이민호 품에 안겨 오열 "죽을거 같더라"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외에 '상속자들 어록'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상속자들' 제작사 측이 공개한 상속자들 비하인드컷에서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강민혁, 김지원, 크리스탈, 박형식은 미처 카메라에 다 담기지 못한 환한 미소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눈물을 흘리며 이민호의 품에 안겨 있다. 극 중 박신혜가 맡은 차은상은 18회에서 김탄(이민호)이 우리가 함께 있을 작은 핑계를 대보라고 말하자 "좋아해. 보고 싶었어. 죽을 거 같더라"며 이전과는 달리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며 명대사를 탄생시켰다.
상속자들 비하인드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벌써 끝날 때가 됐다니",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이민호-김우빈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누구 하나 미워할 사람이 없네",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크리스탈 너무 귀여워",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김우빈-이민호 잘 됐으면 좋겠다",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배우들 다 호감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종영을 앞두고 있는 '상속자들' 20회(마지막회)는 12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